Notice

이미지명
이미지명

WalletSocket, 글로벌 무역 혁신 플랫폼으로 각광

  • 관리자
  • 2018-12-17 19:17:00
  • hit1104
블록체인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블록체인 활용기술이 등장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과 가상화폐 관련 민간기관들이 여럿 출범하고 있지만, 블록체인을 실물경제에 적용하는 방안은 아직까지 미비한 상황이다. 
 
아직까지 열기가 뜨거운 가상화폐는 블록체인의 일부이며, 블록체인은 비용절감과 속도향상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수 있는 혁신적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잇단 거래소 해킹 사건 등으로 가상화폐 보관 안전성에 대한 우려는 식지 않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올 초 일본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체크'는 5,700억 상당을 도난당했다. 최초 유출 이후 19분만에 피해액의 99%가 탈취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안정성이 낮은 ‘핫월렛’에 가상화폐를 보관했을 뿐만 아니라, 키를 분산 보관하는 '다중서명(multi-signature)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것이라고 보도되었다. 이러한 다양한 국내외 해킹사례 등으로 인해, 오프라인 저장을 통해 해킹을 완전 차단한 '콜드스토리지(cold Storage)'의 중요성이 글로벌 금융권을 중심으로 부각되고 있다. 
한국블록체인협회는 지난해 12월 자율규제안을 발표하면서 각 거래소가 보유한 암호화폐 자산 70% 이상을 콜드 스토리지에 저장할 것을 권고하기도 했다. 
 
가상화폐 거래소 해킹사건에 콜드스토리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최근, 세계의 대형 금융 기관에서 사용하는 시스템을 근간으로 ‘cold storage’를 활용한 기업간 escrow 거래솔루션인 WalletSocket이 각광을 받고 있다.  
 
WalletSocket은 컴퓨터 과학분야의 아이비리그 출신들이 구축하였으며, P2P 방식의 해외송금을 포함한 무역금융 플랫폼으로 최근 뜨거운 블록체인의 대부분 기능을 탑재한 통합적 블록체인 플랫폼 솔루션이다. 따라서 미국 등 블록체인 선진국에서는 은행, 법률회사, 중개인, 대리인 또는 금융분야의 모든 플레이어를 위한 최상의 도구로 인식되고 있다. 
 
이런 WalletSocket의 임원들은 최근 한국을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국내의 높은 Fintech 기반과 기술적용성 등을 높게 평가하고, 중국 및 동남아 시장등을 염두하여 글로벌 사업확장에 대한 업체를 물색해 왔다. 
 
결국, WalletSocket은 지난 10월 TicketSocket Korea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TicketSocket Korea는 한국시장을 시작으로 다양한 글로벌 시장을 개척해 나가게 된다.
 
Walletsocket 플랫폼은 무역거래에 따라오는 다양한 문서(L/C, 원산지증명서 등)에 대해 분산형 데이터 저장기술인 블록체인으로 검증 및 관리(one-stop)와 정보보안 및 안전장치가 필수인 기업간 거래 에스크로 기능등의 특성이 있다. 또한, 해외 송금에 대한 즉시 송금 및 낮은 수수료를 통해 현재 해외거래에 대한 시간지체 리스크 감소, 높은 수수료 등에 대한 장벽을 극복하여 해외무역에 획기적인 시스템이 될 것이라 판단되고 있다. 
 
이를 통한 국내외 무역기관, 금융기관 및 국민 개인정보관리 등 국가기반에도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다. 
 
TicketSocket Korea의 고위 임원은 "본 WalletSocket 플랫폼은 블록체인을 실물경제에 연계시켜 직접 활용이 가능한 중요한 프로젝트이다. 금융, 기관 및 대형로펌 등 기업대 기업간(B2B) 해외거래를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연결한 최고의 사례가 될 것임을 자부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당사가 보유한 SNS 마케팅솔루션(Icecream Social)을 활용하여 WalletSocket 플랫폼에 대한 홍보 및 유통 확대를 전개하여 그 파급효과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